▶ 815머니톡· 2026-07-26
KF-21 무장 완전 자립… 한국판 미티어, 3년 앞당겼다. / 동북아 공중전 판도가 확 바뀐다. 한화에어로 또 큰 일 냅니다. | 디펜스타임즈 안승범 대표

💡 한 줄 요약
KF-21의 무장 자립을 위해 국산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이 3년 앞당겨졌으며, 2026년 9월 말 초기 6대가 배치될 예정이다.
핵심 3분 요약
- KF-21 무장 자립: 국산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을 완료하여 유럽산 미테어 도입에 의존하던 상황을 탈피하고 자국 무장을 갖춘다.
- 개발 가속화: 기존 2032년 완료 목표에서 3년 단축했으며, LIG넥스원과 현대로템 등이 참여하고 하나에어로스페이스가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
- 전력 배치 계획: 2026년 9월 말 예천 16비행단에 교관용 복좌기 6대를 우선 배치하며, 이후 강릉 비행단과 원주 비행단으로 다목적 전투기 배치를 확대한다.
- 기술적 기반: 함대공 미사일 개발 경험을 전용하여 개발 기간을 단축했으며, 장거리 미사일의 핵심인 추진체 엔진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 전략적 가치: 중국 등 주변국의 전력 증강에 대응하고 수출 시장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필수적인 국산 무장 체계 확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언급 종목
KF-21LIG넥스원현대로템하나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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