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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CC 토큰화 ‘24시간 이전’의 진짜 의미…하이퍼리퀴드 엔진 쓰는 규제권 무기한 선물? | 서동주, 김동환, 최윤영 한화투자증권 팀장 [크립토 PLUS]

💡 한 줄 요약
DTCC의 토큰화는 24시간 이전 시스템을 통해 기관 간 담보 제공 효율성을 높이는 인프라 구축 단계이다.
핵심 3분 요약
- DTCC의 토큰화는 기존 예탁 인프라를 블록체인과 연계하여 담보 제공 및 결제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 24시간 이전은 리테일 거래보다는 기관 간 담보 제공이나 레포 거래의 운영 시간 제약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 초기에는 러셀 1000 편입 우량주, 지수 ETF, 미국 국채 등 약 34개 종목을 대상으로 시장 가치 30조 달러 규모의 토큰화를 추진한다.
- 현재는 DTCC 자체 프라이빗 네트워크(Baas, Canton) 기반이며, 향후 멀티체인 확장과 디지털 현금 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한 완전한 온체인 구현을 목표로 한다.
- OKXIC 등 플랫폼이 하이퍼리퀴드 엔진을 활용해 무기한 선물 시장을 추진하는 흐름과 함께, 규제권 내 자산 토큰화 인프라가 구체화되고 있다.
언급 종목
DTCCJP모건NYSEOKXIC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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