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 글로벌마켓· 2026-09-22
[박신영의 개장전요것만-9월22일]글로벌 자금은 美·中가리지 않았다...엔비디아는 가치 재평가?

💡 한 줄 요약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관세·AI 이슈가 주목받는 가운데, 중국 AI 기업에 대한 미국 자본의 흐름과 글로벌 투자 동향을 분석한다.
핵심 3분 요약
- 미·중 정상회담 임박: 무역 휴전 연장, 관세, AI, 대만 무기 판매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며, 양국 간 긴장과 비판이 공존함.
- 중국 AI 기업의 홍콩 상장: 중국 첨단 기술 기업들은 자금 조달을 위해 홍콩 시장을 활용하며, 골드만삭스 등 미국계 은행들이 주관사로서 막대한 수수료 수익을 올림.
- 글로벌 자금의 양방향 흐름: 미국과 중국이 AI 공급망을 분리하려 하지만, 실제로는 중국 투자자의 미국 반도체주 보유와 미국 투자자의 중국 AI 기업 투자가 모두 활발함.
- AI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 AI 인터넷 서비스와 반도체 생태계가 양분되는 상황에서, 어느 쪽이 승리할지 단정하기 어렵기에 양쪽 모두에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배분이 필요함.
- 에너지 및 인프라 이슈: AI 데이터 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난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혜주와 빅테크 기업의 채권 발행 동향도 주목됨.
언급 종목
AMD메타인텔알리바바ByteDance엔비디아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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