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보통주 및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오라클은 2026년 11월 2일 BofA Securities를 주관사로 하여 86,206,897주의 보통주 발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11월 4일에 거래를 마감했다.
- 동일한 발행 공모를 통해 2029년 만기 7.000% 채권 등 총 2,000,000,000달러 규모의 Notes Offering을 2026년 11월 4일에 완료했다.
- 발행을 통해 조달한 순수익은 자본 지출, 부채 상환, 미래 투자 또는 인수, 보통주 현금 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 등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