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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의 클로징벨 요것만-11월6일]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 S&P 4.3% 급락 | AI 투자 버블의 청구서

💡 한 줄 요약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데이터 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의 대폭락이 발생했습니다.
핵심 3분 요약
- AI 및 데이터 센터 규제 우려: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며 기술주 전반에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 주요 기술주 급락: MDB, 브로드컴, 오라클 등 AI 관련주가 7~9%대 하락했으며, 퀄컴은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10% 가까이 폭락했습니다.
- 지수 및 시장 지표: 나스닥이 5.5% 급락하며 사상 최고치 대비 10% 이상 조정받았고, 러셀 2000 지수도 4.4% 하락하며 조정장에 진입했습니다.
- 안전 자산 선호: 불확실성 증가로 자금이 이동하며 미 국채 금리가 하락했고, 변동성 지수인 VIX는 28.15까지 치솟았습니다.
- 머스크 관련 리스크: 트럼프 지지자인 머스크가 공화당 후보를 지원함에 따라, 민주당이 장악한 정부와의 계약 이슈 및 청문회 우려로 테슬라와 스페이스X 주가가 각각 10%, 9%대 하락했습니다.
- 데이터 센터 채권 매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AI와 소프트뱅크 등이 추진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채권을 포함해 약 5억 달러 규모의 대출 채권 매각 입찰이 진행 중입니다.
언급 종목
MDB브로드컴오라클퀄컴엔비디아테슬라AMDJP모건Caterpillar나이키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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