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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브리핑2026년 9월 23일 (수)

AI 혁신과 제약 산업의 약진,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와 유가 안정에 힘입어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AI 모델 발전과 관련된 기업들과 체중 감량 신약 효과를 입증한 제약주들이 시장의 상승 동력을 견인했습니다.

오늘의 핵심

  • AI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강세: AI 모델 및 추론 기술 발전 기대감으로 샌디스크,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와 아마존, 팔란티어 등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 상승.
  • GLP-1 제약주 모멘텀: 바이킹의 월 1회 투여 효과 입증 및 일라이 릴리의 65억 달러 규모 제조 시설 착공 소식에 관련 주가 급등.
  • 메타의 AI 에이전트 흥행: 새로운 AI 어시스턴트 '뮤즈(Muse)'가 앱스토어 차트를 석권하며 시장의 신뢰 회복.
  • 국내 기업 움직임: 셀리드의 3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및 국내 대기업 33%가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분석 발표.

섹터·테마 흐름

  • AI 및 반도체: AI 수요 증가와 인프라 확충 기대감이 낸드플래시와 컴퓨팅 자원 관련주 전반에 유입.
  • 바이오/헬스케어: 체중 감량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글로벌 제조 기반 확충 움직임 포착.
  • 에너지: 유가 안정세가 지속되며 기술주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주목할 이슈

  • 트럼프 행정부 리스크: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란 위협 발언 및 오바마케어 가입자 삭제 조치가 향후 시장 변동성에 미칠 영향.
  • AI 쇼핑 에이전트 경쟁: 메타의 뮤즈와 아마존의 대응 방식 차이가 향후 이커머스 및 AI 서비스 시장 판도에 미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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