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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브리핑2026년 10월 25일 (일)

AI 수익성 논란과 증시 하락 속 개인의 ETF 순매수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였으나, 개인 투자자들은 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80조 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시장을 방어했습니다. 반면 넥스트레이드에 대한 SOR 시스템의 높은 주문 배분 비중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상장사들의 개선안 제출 등 시장 구조 변화도 관찰됩니다.

오늘의 핵심

  • ETF 순매수: 증시 하락에도 개인 투자자들이 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80조 원을 순매수하며 하락 방어.
  • SOR 시스템 도입: 증권사 주문 자동 배분 시스템 도입 후 넥스트레이드로의 주문 배분 비중 60% 기록.
  • 기업가치 제고: 62개 상장사가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PBR 개선을 위한 구체적 계획 제출.
  • AI 수익성 논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에 대한 신용 리스크 재평가와 실질적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관심 증가.

섹터·테마 흐름

  • 반도체: SK하이닉스의 고점 대비 급락과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반등 기대감이 공존.
  • AI 및 보험: AI 인프라 신용 리스크 재평가에 따라 한노버 리 등 특정 보험주가 부각.
  • 바이오: 신약 혁신과 임상 성공에 힘입어 섹터 전반의 랠리 지속.

주목할 이슈

  • 실적 발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3분기 확정 실적 발표가 향후 주가 방향의 분수령이 될 전망.
  • 금융 규제: 예보료율 인상안 논의와 증권사 현장 검사 등 금융당국의 규제 및 감독 움직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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